일정
속초·설악산 2일 주말 가이드 2026
2026 서울에서 속초·설악산 2일 주말 가이드 — 등반 코스, 어시장, 회 한정식, 온천, 시외버스 이동.
속초는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동해안 도시(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 3시간 30분, ₩22,000)이자 설악산 — 서울 외에서 가장 많이 방문되는 국립공원 — 의 관문. 2일 주말이면 권금성 케이블카, 신흥사 사찰, 속초 대포항 회, 척산온천까지 가능. 이 2026 가이드는 풀 주말 루트.
Day 1 — 설악산·케이블카·사찰
서울 고속버스(고속버스터미널, 3시간 30분, ~₩22,000) — 첫차 06시, 막차 23시. 속초 터미널에서 택시(15분, ₩8,000)로 설악산 입구. 입장 ₩4,500. 케이블카(왕복 ₩15,000, 5분 간격, 5분 운행)로 권금성 바위까지. 거기서 추가 30분 스크램블이면 정상부 — 맑은 날 압도적 파노라마. 케이블카 출발지 신흥사 사찰(무료, 1300년 전통). 총 공원 4~5시간. 저녁은 속초로 복귀.
Day 1 저녁 — 속초 해산물
대포항(속초 어항, 시내에서 7번 버스 15분)이 해산물 명소. 자연산 회 1인분 ₩30,000~60,000, 고추장과 상추쌈. 인근 어묵 시장 30개 노점 어묵 꼬치 ₩2,000. 속초 명물 성게 비빔밥(₩18,000) 추가 추천. 대포항 20시 폐장 — 일찍 식사.
Day 2 — 척산온천과 해변
오전 척산온천(속초 천연 온천) — 산속 노천 미네랄 풀 포함 1일권 ₩12,000~18,000. 외국인 친화 영어 안내. 외국인 친화 리조트 호텔 운영, 비투숙객 환영. 시내에서 3km 떨어진 속초해변까지 걸어 해변 점심. 서울 복귀 버스 16~21시. 주말 총비용 1인 ₩90,000~150,000(교통·입장·호텔·식사 포함).
속초 주말 팁
- 서울 고속버스: 코레일톡 앱(영어 UI)으로 1일 전 예매. 금요일 저녁·일요일 오후 가장 빠른 매진.
- 설악 케이블카: 9시부터 줄 — 첫 운행 위해 8시 30분 도착.
- 베스트 시즌: 9월 말~10월 단풍, 4월 벚꽃; 정상부는 12~3월 적설.
- 대포항 회: 활어 수조에서 직접 고르고 상인이 손질, 좌식집까지 가져가 자릿세 ₩4,000.
- 온천 매너: 찜질방과 동일 — 알몸·남녀 구분.
- 속초 호텔 1박 ₩60,000~150,000; 속초비치리조트·롯데리조트가 외국인 친화.
설악산 등반 난이도?
케이블카 + 권금성 스크램블(위 Day 1)은 보통 — 성인 평균 체력으로 30분 스크램블. 정상(대청봉 1,708m)은 8~10시간 본격 등반 + 허가·경험 필요. 외국 방문자 90%는 케이블카 버전이면 충분.
설악산 단풍은 언제?
10월 말~11월 중순 절정. 800m 이상은 9월 말부터. 케이블카 정상부는 2026년 10월 25일~11월 5일 절정.
서울에서 설악산 당일치기?
가능하지만 빠듯 — 편도 3시간 30분이면 현지 4~5시간. 속초 1박이 더 적절. 당일치기는 케이블카 루프만 집중.
속초가 비싼가요?
중간 가격 — 버스+호텔+식사 2끼 1인 주말 ₩90,000~150,000. 제주·부산 주말보다 저렴. 프리미엄(리조트·고급 온천·한우)은 ₩250,000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