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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vs 기후동행카드 2026 — 외국인은 어느 쪽이 유리할까?
2026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티머니 vs 기후동행카드 비교 — 손익분기일, 각 카드 커버리지, 구매처, 영어 지원.
2026 서울 교통은 두 카드가 지배 — 티머니(2004년부터 사용된 클래식 선불카드)와 기후동행카드(2024년 1월 시작 서울 월 무제한 패스). 외국인 관광객의 단골 질문 "어느 게 유리?" — 답은 체류 기간과 서울 내 이동량에 달렸다. 손익분기 수학으로 비교한다.
기후동행카드 — 5일 이상 체류
기후동행카드(₩65,000/30일 무제한)는 서울 지하철·시내버스·따릉이 공공자전거 커버. 플러스 버전(₩65,000 + ₩5,000)은 따릉이 추가. 모든 서울 지하철 발매기에서 구매. 외국 여권 불필요. 손익분기 수학: 지하철 단일 ₩1,400, 47회 탑승 시 손익. 서울 관광객 일반 동선(지하철·버스 일 5~7회)이라면 7~9일째 손익 도달. 5일 이상 서울 위주 + 다회 이동이라면 기후동행 우세.
티머니 — 단기 체류·서울 외 이동
티머니(카드 ₩2,500~3,000 + 충전)는 더 유연 — 사용량 비례 결제, 서울·부산·대전·대구·인천·기타 한국 도시 대부분에서 사용. 지하철·버스·택시·편의점 결제. 모든 지하철 발매기 ₩1,000 단위 충전. 단일권 대비 1회당 100원 할인. 부산·제주 포함 일정 또는 서울 4일 미만이면 티머니가 유리.
손익 수학과 추천
간단 수학: 기후동행 손익은 47회 지하철 탑승(₩65,000 / ₩1,400 = 46.4). 일 5회 지하철 + 2회 버스(서울 관광객 평균)면 7일째 47회 도달. 따라서 7일 이상 서울 위주는 기후동행, 짧거나 다도시 이동은 티머니. WOW Pass(인천공항 발급)는 티머니 + 외화 환전 + 데빗카드 결합 — 환전소 별도 방문이 싫은 여행자에게 유리.
교통카드 팁
- 인천공항 WOW Pass: 티머니 + 환전 + 데빗 — 매끄러운 입국용.
- 기후동행 발매기 위치: 5호선 시청·4호선 명동·9호선 강남.
- 환불: 티머니는 잔액 환불 가능(₩500 수수료 차감). 기후동행은 환불 불가.
- 버스 기사는 티머니 선호 — 종이·단일권 태그가 느리다.
- 기후동행은 서울 외 사용 불가, 티머니는 가능.
- 따릉이: 일반 티머니로 1시간 ₩1,000, 기후동행 플러스로 무제한.
티머니와 기후동행을 둘 다 가질 수 있나요?
네 — 별개 카드입니다. 서울 일상은 기후동행, 서울 외 이동(부산·제주·시외버스)은 티머니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카드 동시 운용 가능.
티머니는 어디서 환불받나요?
한국 어느 지하철 발매기든 — 잔액에서 ₩500 차감 후 환불. 실물 카드를 기계에 넣으면 30초 안에 처리됩니다.
기후동행이 KTX·시외버스에 되나요?
안 됩니다 — 기후동행은 서울 지하철과 시내버스만. KTX·시외버스·시외기차는 별도 발권(코레일톡 앱).
WOW Pass는 어떤 카드인가요?
WOW Pass는 티머니 + 외화 환전 + 한국 데빗카드 결합. 인천공항(T1 3 부스) 발급. 한 장으로 모든 걸 원하는 여행자에게 좋음 — 환율은 명동보다 약간 불리하지만 편의성으로 상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