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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기억의공간 · © KTO · 공공누리 3유형
대구광역시
코로나19 기억의공간
코로나19 기억의공간 — 한국관광공사가 큐레이션한 명소입니다. 운영 시간·접근 정보는 공식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ROOT한국관광공사가 큐레이션한 대표 명소
방문 포인트
코로나19 기억의공간(대구)은 2020년 초 한국에서 처음 대규모 코로나19 발병 클러스터가 발생한 도시 — 그리고 글로벌 차원에서도 초기 가장 주목받았던 발병 도시 가운데 한 곳 — 였던 대구의 경험을 기록하기 위한 공공 추모·아카이브 공간이다. 공간은 아카이브 자료(사진, 문서, 당시 보도 클립), 대구의 의료 인력·주민·환자의 구술 자료, 시대 의료 장비와 개인 방호 장비, 그리고 신천지 관련 집단 발병, 대구에서 처음 도입된 드라이브 스루 검사 체계, 그리고 더 넓은 시민 동원 흐름을 다루는 해설 패널을 함께 모은다. 공간 자체는 자축형 기념비라기보다 공공 기억·인정의 결로 짜여 있다. 한국 근현대 공중보건사·동시대 시민 기억에 관심 있는 여행자에게 잘 맞는다.
빠른 포인트
- 대구의 코로나19 경험을 기록하는 공공 추모·아카이브 공간
- 2020년 초 한국 첫 대규모 발병 클러스터의 도시
- 사진·문서·당시 보도 클립·구술 자료
- 시대 의료 장비와 개인 방호 장비
- 자축형 기념비가 아닌 공공 기억·인정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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