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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 · © Google Places · 공공누리 1유형
서울특별시
전쟁기념관
1994년 용산에 건립된 전쟁기념관은 외침을 극복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온 대외항쟁사와 민족의 자주독립을 지켜온 국난극복사 등 전쟁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전쟁의 교훈을 통해 전쟁을 예방하여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이룩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세워졌다.
방문 포인트
전쟁기념관은 서울 용산구 옛 육군본부 자리에 1994년 문을 연 한국의 대표 군사사 박물관이다. 삼국 시대부터 임진왜란, 일제강점기 무장 저항, 한국전쟁(1950–1953), 그리고 동시대 국방까지를 차례로 따라가는 큰 상설관이 갖춰져 있고, 한국전쟁의 시기별 전개와 주요 전투를 다루는 전용 동선 한 축, 그리고 전사한 한국군과 유엔군 장병의 이름을 새긴 추모 명비 회랑이 함께 자리한다. 야외에는 전차, 전투기, 헬리콥터, 해군 함정의 대형 전시가 펼쳐져 있다. 서울에서 가장 많이 방문되는 공공 박물관 가운데 한 곳이며, 한국 근현대 군사사에 관심 있는 여행자에게 자연스러운 출발점이다. 반나절 일정으로 잘 맞는다.
빠른 포인트
- 서울 용산구의 한국 대표 군사사 박물관
- 옛 육군본부 자리에 1994년 개관
- 삼국 시대부터 한국전쟁·동시대 국방까지
- 한국군·유엔군 전사자의 이름을 새긴 추모 명비
- 야외 전차·전투기·헬리콥터·해군 함정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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