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갤러리

1 / 2
고석정 · © Google Places · 공공누리 1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고석정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고석정은 한탄강 중류에 위치한 철원구경의 하나로 강 중앙에 10m 높이의 거대한 기암이 우뚝 솟아 있는 것이 특이한 남한대륙의 유일한 현무암 분출지이며 조선조 초기 임꺽정의 활동무대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 많은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이 곳에서 상류로 약 2km 지점에 직탕폭포와 하류 약 2km 지점에 순담이 위치해 있으며 넓은 잔디광장과 유원시설 등이 있어 어느 때나 관광객이 즐겨 찾고 있다. 또한 시설물관리사업소가 있어 안보관광도 함께 할 수 있는 관광의 최적지이다.
방문 포인트
고석정은 한탄강을 따라 자리한 드라마틱한 바위 노두에 자리한 강원 철원의 유명한 조선 시대 정자·자연 경관 거점이다. 부지는 역사적 고석정(조선 시대 문학·묵상 정자)을 한탄강을 따라가는 깎아지른 절벽면, 부지에 이름을 더하는 강 가운데의 이른바 '고석'(외로운 바위) 노두, 그리고 더 넓은 한탄강 지질공원 맥락이라는 유명하게 드라마틱한 둘레 자연 풍경과 결합한다. 고석정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조선 시대 정자·풍경 구성 가운데 한 곳으로서 문화·역사적 의미를 가지며, 유네스코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의 일부다. 광역 한탄강 지질공원 일정과 묶기 좋다.
빠른 포인트
- 철원의 유명한 조선 시대 정자·자연 경관 거점
- 한탄강을 따라 자리한 드라마틱한 바위 노두
- 역사적 고석정(조선 시대 문학·묵상 정자)
- 이름의 유래가 된 강 가운데 '고석'(외로운 바위) 노두
- 유네스코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의 일부
주변 연관 장소
같은 지역에서 함께 돌기 좋은 장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