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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법주사 · © Google Places · 공공누리 1유형
한국
속리산 법주사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의 본사로 신라시대 의신 조사가 창건하였고 2018년 6월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되어 세계문화를 인정 받았다
ROOT한국관광공사가 큐레이션한 대표 명소
방문 포인트
속리산 법주사는 충북 보은 속리산 자락에 자리한 큰 사찰로, 신라 553년에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며 현재 한국 조계종의 주요 총림 가운데 한 곳으로 꼽힌다. 가장 잘 알려진 두 가지 시각 요소가 있다. 5층 높이의 팔상전(국보 제55호)은 한국에 남아 있는 유일한 목조 탑식 건축이며, 앞마당에 우뚝 선 33 m 높이의 청동·금동 미륵대불 입상은 아시아에서도 가장 큰 입불상 가운데 하나다. 그 외에 대웅보전, 원통보전, 그리고 여러 석등·승탑이 함께 자리한다. 사찰 자체가 속리산 국립공원 안에 자리해 절 방문은 산악 풍경과 자연스럽게 묶이며, 법주사 권역 등산로로 그대로 이어진다. 반나절을 잡고 속리산 산행이나 수안보 온천 1박을 묶는 일정이 가장 강하다.
빠른 포인트
- 속리산 자락의 신라 시대 조계종 주요 사찰
- 창건 전승은 553년까지 거슬러 올라감
- 한국에 유일하게 남은 목조 탑식 건축 5층 팔상전 (국보 제55호)
- 33 m 청동·금동 미륵대불 입상
- 속리산 국립공원 안 — 산행과 묶는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