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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 용산철도병원 본관(현 용산역사박물관) · © Google Places · 공공누리 1유형
서울특별시
서울 구 용산철도병원 본관(현 용산역사박물관)
1907년 통감부의 철도국 서울진료소로 개원되어 운영되다 1913년 용산철도병원이라 불리던 본관 건물로 1928년에 철근콘크리트조 벽돌마감의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신축되었다.
방문 포인트
서울 구 용산철도병원 본관(현 용산역사박물관)은 식민지 한국에서 일본 제국이 운영한 철도 시스템을 지원한 용산철도병원의 메인 건물로 본래 지어진 서울 용산구의 보존 일제강점기 기관 건물이다. 건물은 등록 문화재(근대)로 보존되어 용산역사박물관으로 전환되었으며, 박물관은 용산의 근대 역사 — 일제강점기 기관 발전부터 한국전쟁 시기와 전후 도시 변모까지 — 를 시대 문서, 아카이브 사진, 그리고 해설 패널과 함께 차례로 따라간다. 한국 근현대 기관·건축사에 진지한 관심 있는 여행자에게 잘 맞는다.
빠른 포인트
- 서울 용산구의 보존 일제강점기 기관 건물
- 용산철도병원의 본래 메인 건물
- 식민지 한국의 일본 제국 운영 철도 시스템
- 등록 문화재(근대)
- 현재 용산역사박물관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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