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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madang & Sihwa Village (보리마당&시화마을) · © KTO · 공공누리 1유형
방문 포인트
보리마당 & 시화마을은 한국 중부 권역의 비탈 동네로, 수확 뒤 보리를 말리던 언덕 위 평지 '보리마당'과 그 둘레의 옛 비탈 집 벽에 한국 시인들의 시를 그려 넣은 시화(詩畵)마을이 한 동네 안에서 묶여 있다. 언덕 위 평지에서 트이는 시야와 시가 그려진 벽을 따라 걷는 골목 산책이 결합되어, 단순한 벽화마을도 아니고 단순한 전망 포인트도 아닌 결의 코스를 만든다. 벽에 그려진 시는 지역 활동가들이 골라 일정 주기로 회전 교체하며, 한국 근현대 시인의 작품이 또렷한 비중을 차지한다. 산책 자체는 30–45분짜리 짧은 코스이며, 한국 곳곳에서 진행되는 작은 예술·동네 보존 흐름에 관심 있는 여행자에게 잘 맞는다.
빠른 포인트
- 언덕 위 보리 말리던 평지와 시화마을이 묶인 동네
- 보리마당 — 수확 후 보리를 말리던 평지
- 시화마을 벽에 그려진 한국 시인들의 시
- 트인 평지 시야와 시화 골목 산책의 결합
- 30–45분짜리 짧은 산책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