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갤러리

1 / 2
Ganjeolgot Lighthouse (간절곶) · © KTO · 공공누리 3유형
한국
Ganjeolgot Lighthouse (간절곶)
Ganjeolgot Lighthouse — 한국관광공사가 큐레이션한 명소입니다. 운영 시간·접근 정보는 공식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방문 포인트
간절곶 등대는 한국 본토의 가장 동쪽 끝, 음력 새해에 본토에서 가장 일찍 해가 뜬다고 전통적으로 일컬어지는 자리인 간절곶에 자리한다. 등대는 곶 끝의 흰 슬렌더 탑이며, 그 둘레에 작은 공공 공원, 전망 데크, 큰 빨간 우체통 형상의 랜드마크 조각, 그리고 작은 방문객 안내소가 함께 자리한다. 사이트의 헤드라인 매력은 일출이다. 매년 1월 1일이면 동해 위로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을 보러 큰 인파가 몰리고, 이 모임은 한국에서 가장 알려진 새해 일출 행사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신년 피크 시즌을 제외하면 일대는 조용한 해안 산책 거점이다. 대왕암공원·울산대교 전망대로 이어지는 울산·동남부 해안 코스와 묶기 자연스럽다.
빠른 포인트
- 한국 본토 가장 동쪽 끝 간절곶의 등대
- 본토에서 가장 일찍 해가 뜬다고 전해지는 자리
- 곶 끝의 흰 슬렌더 탑
- 전망 데크와 큰 빨간 우체통 형상 랜드마크
- 1월 1일 새해 일출 인파가 몰리는 핵심 시즌
이 장소가 등장하는 가이드
실용 정보와 풍부한 이미지로 깊이 있게 다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