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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mma Reservoir (금마저수지) · © KTO · 공공누리 3유형
방문 포인트
금마저수지는 1962년 익산 일대 농경지 관개를 위해 만든 인공 저수지로, 오늘날엔 약 6km의 둘레 산책로와 지역 낚시꾼들이 쓰는 작은 잔교, 호숫가 카페까지 갖춘 한적한 휴식 공간을 겸한다. 분위기는 화려하지 않고, 솔숲 방풍림과 완만한 농경지, 그리고 거울처럼 잔잔한 수면이 만드는 풍경이 핵심. 관광객보다 주민이 더 자주 찾는 코스라 한산하다. 초가을 새벽 수면 위로 안개가 걷히는 시간이 가장 좋다. 무료. 미륵사지·왕궁리유적과 묶어 백제 답사의 슬로 오후로 활용 가능.
빠른 포인트
- 1962년 조성된 익산 관개 저수지
- 약 6km 둘레 산책로와 잔교
- 솔숲·농경지의 차분한 풍경
- 초가을 새벽 수면 안개가 절경
- 미륵사지·왕궁리와 묶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