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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isinsa Temple - Gimje (귀신사 - 김제) · © KTO · 공공누리 3유형
방문 포인트
귀신사(김제)는 전북 김제 너른 평야에 자리한 작은 고려시대 사찰로, 한 자리에 나란히 모셔진 매우 드문 형식의 "석조 보살 삼존상"으로 미술사학계의 오랜 주목을 받아 왔다. 가람 자체는 본전, 보호각 안의 석조 삼존상, 석탑 정도로 소박하지만, 삼존상의 미술사적 비중이 가람 규모를 뛰어넘는다. 호남의 너른 들 한가운데, 큰 사찰 코스에서 떨어진 자리라 방문객이 정말 적다. 약 45분. 단독 목적지보다는 호남 불교 답사 코스의 보조 포인트로 잘 어울린다.
빠른 포인트
- 김제 평야의 고려 시대 작은 사찰
- 보호각 안 석조 삼존상이 핵심
- 가람은 작지만 미술사적 비중 큼
- 호남 들판의 매우 한산한 분위기
- 호남 불교 답사 코스의 보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