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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ju Yangdong Village [UNESCO World Heritage] (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Gyeongju Yangdong Village [UNESCO World Heritage] (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 © KTO ·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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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ju Yangdong Village [UNESCO World Heritage] (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Gyeongju Yangdong Village [UNESCO World Heritage] — 한국관광공사가 큐레이션한 명소입니다. 운영 시간·접근 정보는 공식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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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포인트

경주 양동마을은 경북 경주 인근의 조선 시대 양반 씨족 마을로, 2010년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한국의 대표적인 역사 씨족 마을 한 쌍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공동 등재되었다. 마을은 너른 강가 평야를 마주 보는 비탈에 자리하며, 약 160채의 전통 가옥 — 잘 보존된 조선 양반 가옥 수십 채와 농가 초가집 — 이 한국 전통 풍수 원리에 따라 배치되어 있다. 마을은 박제된 야외 박물관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있는 거주 공동체다. 창건 가문인 월성 손씨·여강 이씨 후손이 여러 옛 집에 실제로 살고 있고, 일부 집은 한옥 게스트하우스로 개방된다. 반나절을 통째로 비우고, 가능하면 전통 가옥 1박을 묶어 새벽 마을의 결까지 맛보는 일정이 가장 강하다.

빠른 포인트

  • 201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조선 양반 씨족 마을
  • 안동 하회마을과 공동 등재
  • 약 160채의 양반 가옥과 농가 초가집
  • 월성 손씨·여강 이씨 후손이 거주하는 살아 있는 공동체
  • 한옥 1박을 묶은 반나절+α 코스가 가장 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