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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bul Literary House (혼불문학관) · © KTO · 공공누리 3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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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bul Literary House (혼불문학관)
Honbul Literary House — 한국관광공사가 큐레이션한 명소입니다. 운영 시간·접근 정보는 공식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방문 포인트
혼불문학관은 전북 남원에 자리한 소설가 최명희(1947~1998)와 그녀의 10권짜리 대하 역사 소설 「혼불」을 위한 작은 박물관이다. 「혼불」은 한 호남 사대부 가문의 이야기를 구한말 → 일제강점기 → 해방 후로 이어 그려낸, 20세기 후반 한국 문학에서 가장 야심적인 장편 중 하나다. 관에는 작가의 집필실, 육필 원고, 개인 장서가 보존되어 있다. 박물관이 자리한 사계리 마을은 소설 속 가문의 실제 모델로, 주변 한옥과 논 풍경이 작품 곳곳에 등장한다. 약 1시간. 광한루·실상사와 묶기.
빠른 포인트
- 소설가 최명희와 「혼불」을 위한 박물관
- 10권 대하 소설 · 구한말~해방 후
- 집필실·육필 원고·장서 보존
- 사계리 마을은 작품의 실제 모델
- 광한루·실상사와 묶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