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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unjin Port (주문진항) · © KTO · 공공누리 3유형
방문 포인트
주문진항은 강원 강릉 북부에 자리한, 동해 중부 최대 규모의 어항이다. 새벽 5시 무렵 열리는 위판장 경매는 가장 "날 것"의 경험으로, 콘크리트 바닥에 그날의 어획이 놓이고 경매사의 빠른 호가에 맞춰 수십 명의 중매인이 손짓으로 응한다. 경매가 끝나면 항구 옆 회 거리가 본격 영업—즉석에서 회를 떠 공동 테이블에서 바로 먹는 "활어 회 즉석 상차림"이 여행자 식사의 표준이다. 항구의 빨간·하얀 등대를 따라 도는 방파제 산책이 사진 명소. 새벽 경매가 절정. 동해안 해변과 강릉 커피거리와 묶기 좋다.
빠른 포인트
- 동해 중부 최대 어항
- 새벽 5시 위판장 경매
- 즉석 회 "활어 상차림"
- 빨간·하얀 등대 방파제 산책
- 강릉 커피거리·해변과 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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