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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박팽년 사당 · © KTO · 공공누리 3유형
방문 포인트
충주 박팽년 사당은 충북 충주에 자리한 공공 추모 부지로, 1455년 세조의 왕위 찬탈 이후 단종을 복위시키기 위해 거사를 도모하다 처형된 조선 궁정 관료 사육신(死六臣) 가운데 한 명인 박팽년(1417–1456)을 기리는 자리다. 박팽년의 사육신으로서의 역할은 그를 조선 시대 역사에서 도덕적·정치적 신념의 가장 많이 거론되는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만들었고, 그의 생애와 죽음은 한국 유교 도덕 철학의 기반 참조점으로 남아 있다. 부지에는 동네 공동체가 매년 제향을 올리는 추모 사당이 보존되어 있고, 박팽년의 생애와 더 넓은 사육신 역사를 다루는 해설 패널이 함께 자리한다. 조선 초기 정치사에 관심 있는 여행자에게 잘 맞는다.
빠른 포인트
- 박팽년(1417–1456)을 기리는 충주 공공 추모지
- 사육신(死六臣) 가운데 한 명
- 1455년 세조 찬탈에 항거한 단종 복위 거사로 처형
- 한국 유교 도덕 철학의 기반 참조점
- 지금도 매년 제향이 올라가는 추모 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