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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은모래비치 · © KTO · 공공누리 1유형
방문 포인트
상주은모래비치는 경남 남해의 남쪽 해안에 자리한 한산한 해변으로, 정오의 햇볕 아래 밝은 톤을 내는 곱고 흰 "은모래"에서 이름을 따왔다. 약 1.5km의 호선 백사장 뒤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360년 된 인공 솔숲 방풍림이 자리한다 — 한여름엔 그늘, 사계절엔 바람막이 역할을 한다. 수심이 얕고 완만하게 깊어져 가족과 입문 수영자에게 적합. 해변 뒤편 작은 어촌에는 회 식당과 가족 펜션이 모여 있다. 한여름 해수욕이 절정. 평일 오전이 가장 한산. 가천 다랭이마을·독일마을과 묶기 좋다.
빠른 포인트
- 남해 남쪽 1.5km "은모래" 해변
- 천연기념물 360년 솔숲 방풍림
- 가족 친화적 얕은 수심
- 어촌 회 식당·펜션
- 다랭이마을·독일마을과 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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