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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고창) · © KTO · 공공누리 1유형
방문 포인트
선운사(고창)는 전북 고창 선운산 자락에 자리한 6세기 창건 사찰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답게 "앉아 있는" 사찰 중 하나로 꼽힌다. 본전 뒤편 동백숲은 늦겨울~초봄에 눈을 배경으로 진홍색 동백이 피는 풍경으로 특히 유명하다. 경내에는 절벽에 새겨진 마애여래좌상을 비롯한 국보·보물 다수와 본전 목조 건축이 있다. 진입로는 시냇물이 굽이치는 계곡을 따라 돌다리와 노송·단풍나무가 도열하며, 11월 단풍이 절정. 동백숲 포함 약 90분. 선운산 능선이나 고창 고인돌 유네스코 유산과 묶기 좋다.
빠른 포인트
- 6세기 창건 선운산 자락 고찰
- 본전 뒤 동백숲, 늦겨울~초봄 진홍
- 마애여래좌상 등 국보·보물 다수
- 11월 단풍이 절정인 진입 계곡
- 고창 고인돌·선운산 능선과 묶기
이 장소가 등장하는 가이드
실용 정보와 풍부한 이미지로 깊이 있게 다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