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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개항박물관 · © KTO · 공공누리 1유형
방문 포인트
인천개항박물관은 인천 개항장 유산 구역에 자리한 공공 박물관으로, 19세기 후반에 지어진 보존 벽돌 건물 — 본래 인천에 자리한 일본 다이이치(第一)은행 인천 지점이었던 건물 — 안에 들어가 있다. 개항기 인천의 대표 외국 은행 건축물 가운데 한 채다. 전시는 1883년 인천 개항, 외국인 거류지의 형성, 세관·항만 인프라, 개항기 한국인·외국인 거주민의 일상, 그리고 개항을 따라온 사회·경제 변화를 차례로 따라간다. 보존된 은행 건물 자체 — 금고, 객장 홀, 원래의 벽돌 외관 — 가 전시의 한 축을 이룬다.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차이나타운, 짜장면박물관, 자유공원과 묶어 도는 인천 개항장 도보 코스의 한 정거장으로 잘 작동한다.
빠른 포인트
- 1883년 인천 개항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공공 박물관
- 보존된 다이이치은행 인천 지점 건물에 입주
- 외국인 거류지·세관·항만 인프라의 형성
- 개항기 한국인·외국인 거주민의 일상
- 개항장 근대건축관·차이나타운·짜장면박물관과 묶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