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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거리 보넷길 · © KTO · 공공누리 3유형
방문 포인트
앤티크거리 보넷길은 약 30여 개의 앤티크 딜러, 빈티지 가구 매장, 그리고 앤티크 테마 작은 카페가 한 줄로 늘어선 도보 가능한 회랑에 자리한 — 지정 앤티크·빈티지 상업 거리다. 일반 관광객보다 진지한 앤티크 컬렉터와 빈티지 디자인 마니아에게 가장 잘 맞으며, 묵직한 라인업의 조선 시대 가구, 시대 도자, 20세기 한국 디자인 오브제를 만날 수 있다. 대부분 매장은 — 작품의 출처와 시기를 짚어 주는 — 안목 있는 사장이 운영하는 독립 가게다. 평일 오후가 가장 활기 있다. 가벼운 둘러보기 약 90분. 인근 문화 명소와 묶기.
빠른 포인트
- 앤티크·빈티지 지정 상업 거리
- 약 30 앤티크 딜러·빈티지 가구·카페
- 조선 가구·시대 도자·20세기 한국 디자인
- 안목 있는 독립 매장
- 인근 문화 명소와 묶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