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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계곡 · © KTO · 공공누리 3유형
방문 포인트
별천계곡은 시골 지역에 자리한 작은 화강암 협곡으로, 맑고 차가운 산물이 매끈하게 닳은 소(沼)와 작은 폭포를 잇따라 만들어낸다. 일반 관광 지도에는 거의 등장하지 않고, 들머리 흙 주차 공간 하나만 갖춘 자리라 방문객 대부분은 한여름 발 담그러 오는 지역 주민이다. 시내를 따라 약 2km의 산책로가 완만하게 이어지며, 상류 구간에는 더위 식히기 좋은 깊은 소가 자리한다. 정비된 시설은 없으니 식수와 쓰레기는 직접 챙겨야 한다. 7월 중순~8월이 수온·수량 면에서 절정. 약 90분. 인근 시골 드라이브와 묶기.
빠른 포인트
- 맑은 산물이 흐르는 작은 화강암 협곡
- 약 2km 시냇가 완만한 산책 코스
- 상류의 짧은 수영 가능한 깊은 소
- 지도에 거의 없는 한산한 자리
- 7월 중순~8월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