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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양동교회 · © KTO · 공공누리 3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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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양동교회는 1910년 미국 남장로회 선교사들이 목포에 세운 한국 서남부의 가장 이른 시기의 서양식 교회 건축 중 하나로,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벽돌 외벽과 가파른 한식 기와지붕의 결합은 — 뾰족 아치 창과 벽돌은 서양 고딕 양식, 가파른 기와지붕은 한식 — 구한말 기독교 기관 건축의 전형적 "한·양 절충" 양식이다. 내부는 원래의 목조 신도석, 강단, 스테인드글라스 창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지금도 실제 신앙 공동체가 사용 중인 "살아있는" 교회이지만, 외관은 유달산 일대 문화 산책 코스에서 자유롭게 볼 수 있다. 목포근대역사관·유달산과 묶기.
빠른 포인트
- 1910년 등록문화재 지정 교회
- 미국 남장로회 선교사 설립
- 서양 고딕 + 한식 기와의 절충 양식
- 원래 신도석·스테인드글라스 보존
- 목포근대역사관·유달산과 묶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