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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학동마을 · © KTO · 공공누리 3유형
방문 포인트
진안 학동마을은 전북 진안의 작은 산촌으로, 조선 시대 돌·흙 혼합 담장과 전통 가옥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약 25가구가 지금도 마을의 19세기 시골 풍경과 계절 농사 리듬을 유지하고 있는 "살아있는 한옥 마을"이다. 담장이 가파른 산비탈 등고선을 따라 굽이치며 마당과 감 과수원을 갈라, 마을 전체가 한 단의 테라스처럼 보인다. 사적 지정 대상은 담장과 가옥이며, 영문 병기 안내판이 19세기 한국 시골 건축과 생활을 설명한다. 마을 한 바퀴 산책 코스는 약 30분. 가을 감이 돌담 위에 매달릴 때가 가장 좋다. 마이산 탑사와 묶기.
빠른 포인트
- 등록문화재 조선 시대 돌담·전통 가옥
- 약 25가구의 살아있는 산촌
- 비탈을 따라 단을 이루는 담장
- 마을 한 바퀴 약 30분
- 마이산 탑사와 묶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