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갤러리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 © KTO · 공공누리 1유형

경상북도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 한국관광공사가 큐레이션한 명소입니다. 운영 시간·접근 정보는 공식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ROOT한국관광공사가 큐레이션한 대표 명소

방문 포인트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 경북 안동의 옛 조선 시대 종택 마당에 홀로 서 있는 — 600년 된 중국 향나무다. 너무 길어진 가지는 자체 무게로 늘어지지 않도록 군데군데 돌기둥이 받쳐주며, 수평으로 시원하게 퍼진 수관은 한국 동남부에서 가장 자주 촬영된 나무 중 하나다. 조용한 시골 종택 마당이라는 자리는 "중요한 나무를 거의 건축적 요소처럼 다룬" 조선 시대 주거 조경 미감을 그대로 보여준다. 24시간 무료 접근. 약 20분. 안동 하회마을 유네스코 유산이나 봉정사와 묶기.

빠른 포인트

  • 안동 주하리의 600년 향나무 천연기념물
  • 수평으로 퍼진 수관·돌기둥 지지
  • 조선 시대 종택 마당의 자리
  • 주거 조경 미감의 살아있는 예
  • 하회마을과 묶기

주변 연관 장소

같은 지역에서 함께 돌기 좋은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