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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haesa Temple (망해사) · © KTO · 공공누리 3유형
방문 포인트
망해사는 전북 김제의 낮은 해안 절벽 위에 자리한 사찰로, 이름 그대로 "바다를 바라보는 절"이다. 7세기 말에 창건된 이 사찰은 가람은 작지만 자리가 매우 절묘해, 본전이 너른 수평선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석탑은 서쪽 노을을 배경으로 실루엣이 잡힌다. 해 질 무렵이 절정으로, 마지막 햇살이 바다 위에서 그대로 사찰을 비춘다. 관람 약 30분. 사찰 아래 절벽 산책로는 짧은 해안 트레일로 이어져 사찰을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각도가 새로 열린다. 금강하구둑이나 새만금 방조제 전망대와 묶기.
빠른 포인트
- 바다를 마주한 해안 절벽 사찰
- 7세기 말 창건
- 노을 배경 석탑 실루엣
- 사찰 아래 짧은 해안 트레일
- 금강하구둑·새만금과 묶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