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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m Tunnel (노암터널) · © KTO · 공공누리 3유형
방문 포인트
노암터널은 강원 강릉 도심에 자리한 약 130m 길이의 보행 터널로, 원래 폐선된 철도 노선의 일부였던 것을 영구 미디어 아트 터널로 새단장했다. 안에 들어서면 천장과 벽면 전체에 LED 패널이 둘러쳐져 있고, 산호초, 벚꽃, 별의 풍경, 추상 컬러 필드 같은 몰입형 영상이 환경음과 함께 회전한다. 작품은 계절별로 교체된다. 그냥 통과만 하면 약 8분이지만, 대부분은 20~30분씩 머문다. 무료, 사계절 운영. 사람이 적은 시간대가 더 압도적으로 다가온다. 명주동 카페거리·강릉 커피거리와 묶기 좋다.
빠른 포인트
- 약 130m 미디어 아트 보행 터널
- 옛 폐선 철도 터널을 살림
- 벽·천장 LED 몰입 영상
- 계절별 작품 교체
- 명주동·커피거리와 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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