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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ukheon House (강릉 오죽헌) · © KTO · 공공누리 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Ojukheon House (강릉 오죽헌)
Ojukheon House — 한국관광공사가 큐레이션한 명소입니다. 운영 시간·접근 정보는 공식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방문 포인트
강릉 오죽헌은 16세기에 지어진 사대부 주택으로, 조선의 대표 성리학자 율곡 이이와 그의 어머니 신사임당의 탄생지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오늘날 5만 원권에 등장하는 신사임당과 5천 원권에 등장하는 이이로, 한국 사회에서 매우 무거운 상징성을 지닌다. 경내에는 율곡이 태어난 "몽룡실", 사당, 기념관 등 여러 건물이 보존되어 있고, 이름의 유래가 된 검은 대나무(오죽) 숲이 지금도 살아 있다. 작은 박물관이 가문의 학문적 유산을 짚어준다. 약 90분. 무료. 강릉 커피거리·경포해수욕장과 묶기.
빠른 포인트
- 16세기 율곡 이이·신사임당의 탄생지
- 두 사람 모두 한국 지폐의 인물
- 이름의 유래 "오죽" 검은 대나무 숲
- 몽룡실·사당·기념관 보존
- 강릉 커피거리·경포와 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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