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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way Forest & The Garden of Fire (철길숲 & 불의정원) · © KTO · 공공누리 3유형
방문 포인트
철길숲 & 불의정원은 포항 도심을 가르던 폐 철도 부지를 약 4km 길이의 선형 공원으로 바꾼 곳이다. 그 안의 "불의 정원"은 옛 시추공에서 천연가스가 새어 나와 지금도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작은 잔디밭으로, 산업도시 포항의 과거가 그대로 야외 작품이 되었다. 주민들은 시간대에 상관없이 산책·자전거 코스로 쓰고, 여행자는 보통 영원한 불꽃과 계절 꽃밭을 보러 온다. 무료. 불꽃은 해 질 무렵 가장 또렷하다. 영일대 야경, 죽도시장과 묶으면 포항 하루 코스로 충분.
빠른 포인트
- 폐 철도를 살린 약 4km 선형 공원
- 꺼지지 않고 타는 천연가스 "불의 정원"
- 산책·자전거 자유로운 도심 그린웨이
- 무료 · 해 질 녘 불꽃이 또렷
- 영일대·죽도시장과 묶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