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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sa Temple (마이산 탑사) · © KTO · 공공누리 3유형
방문 포인트
마이산 탑사는 전북 진안의 마이산 두 봉우리 사이 안부에 자리한 사찰로, 19세기 말 한 수도자가 30여 년에 걸쳐 직접 쌓은 80여 기의 돌탑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멘트 없이 쌓았는데도 태풍과 풍화를 견디며 지금까지 무너지지 않는다. 허리 높이부터 15m가 넘는 것까지 다양한 탑이 마당에 빽빽하다. 주차장에서 숲길로 약 30분 걸어 올라가야 하고, 사찰 뒤로는 마이산 암벽이 압도적으로 솟아 있다. 봄 벚꽃과 가을 단풍이 특히 좋다. 왕복 약 3시간 잡으면 여유롭다.
빠른 포인트
- 시멘트 없이 쌓은 80여 기 돌탑
- 수도자가 30여 년 동안 홀로 축조
- 마이산 두 봉우리 사이 안부에 위치
- 주차장에서 숲길 약 30분 도보
- 봄 벚꽃·가을 단풍이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