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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 © KTO ·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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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는 강원 양양 동해안에 자리한 주요 불교 사찰로, 동해를 직접 내려다보는 해안 언덕 위에 자리한다. 사찰은 신라 시대 671년 의상 대사가 창건했으며, 한국에서 가장 높이 평가받는 해안 절벽 사찰 가운데 한 곳이다. 가람은 동해를 굽어보는 16 m 높이의 해수관음상 — 한국에서 가장 큰 입불상 가운데 한 곳 — 과, 동해가 발 아래 직접 보이는 해안 절벽 노출 위에 세워진 홍련암 정자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사찰은 2005년 양양 산불 때 큰 피해를 입었으나 그 뒤 또렷이 다시 지어졌다. 사찰의 해안 절벽 입지와 동해의 직접적인 시야는 한국 불교 산사 가운데서도 또렷한 결의 정체성을 만든다. 일출 시간대가 가장 강하다.
빠른 포인트
- 양양 동해안의 주요 불교 사찰
- 신라 671년 의상 대사 창건
- 동해를 굽어보는 16 m 해수관음상
- 해안 절벽 노출 위의 홍련암 정자
- 2005년 양양 산불 피해 후 또렷한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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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낙산사은(는) 어디에 있나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낙산사의 운영 시간은 언제인가요?
06:00~18:30 (입장마감 17:30 · Closed: 연중무휴











